마리아의 아들인 이싸(예수)는 누구인가요?
예언자 또는 더 위대한 무엇입니까?
누가 이싸(예수)를 알고있었습니까? 그리고 어떤 역사적 자료들을 신뢰할 수 있을까요?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과, 하신 일과 일어난 일을 목격한 사람들, 수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니신 열두 제자들입니까? 아니면 수백 년 후에 와서 이싸(예수)를 만난 적도 없고, 아무것도 목격하지도 않고, 그에 대한 원래 이야기를 바꾼 사람들일까요?
제자들에 의해 예수라고 불리는 이싸는 고대 메시아 예언의 성취, 세상의 구원자,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과 낙원(잔나)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요한복음 10장 9절)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장 6절)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나는 메시야니라” (요한복음 4장 25절)
예수님의 말씀과 그의 생애는 그의 제자들/선지자들인 마태, 마가, 누가와 요한에 의해 쓰여진 4복음서에 기록되었습니다. 이 네 개의 직접 쓰여진 글은 같은 본질적인 이야기를 하지만, 각각은 이야기에 통찰력과 세부사항을 더하는 독특한 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복음서에서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같은 고대의 역사적 인물들의 기록은 거의 없습니다.
예수님의 원래 이야기를 다시 쓰고, 재정의하고, 그가 누구였고, 누구이기를 주장하는지가 축소된 수백 년 후에 만들어진 경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거짓되고 진실되지 않은 글들은 성경 경전의 일부가 아닙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한 고대 예언서와 그의 가장 가까운 제자들/선지자들에 의해 쓰여진 네 개의 원래 복음서와 편지들만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미래에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예언하고 경고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마태복음 24장 11절)
그의 제자들은 예수와 복음에 대한 거짓 설교를 하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갈라디아서 1장8절)
그는 죽었는가? 부활했는가?
사도 바울은 제자들 외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500명이 넘는 증인들을 언급합니다. 이들 대부분은 그 후 25년 이상을 살았으며 이를 증언/확인할 수 있었습니다(고전 15,6). 십자가형을 집행한 로마인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에서 그분의 죽음을 목격했습니다. 또한 그 당시의 독립적인 역사적 자료(요세푸스와 타키투스)는 로마 총독 본디오 빌라도 치하에서 예수의 죽음/십자가 처형을 확인합니다.
예수님은 스스로를 인자라 부르셨고, 그 일이 일어나기 훨씬 전에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예언하셨습니다: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리라” (마태복음 17장 22-23절)
메시아/구원자로서의 그의 생애과 죽음과 부활 또한 수백 년 앞서 모세의 율법서와 예언서들과 시편에 예언되고 기록되었습니다. 약 700년 앞서 살았던 이사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은 말로 예수님의 고난의 목적을 예언/표현했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사야 53장 4-6절)
예수 그리스도는 죽으시고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이에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메시야가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누가복음 24장 44-48절)
낙원 (잔나)으로 열린 문!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지신 대속은 기독교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런 배경과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합니다. 그는 우리의 죄 때문에 죽었고, 우리의 죄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았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갈 길을 만들기 위해 죽으신 것입니다. (예: 이기심, 외설, 증오, 불화, 질투, 이기적 야망, 다툼, 시기심, 경쟁, 불친절 등).
하나님은 거룩하시니 죄인은 그의 나라/낙원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를 예수님께 지우시고 아무도 닫을 수 없는 낙원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죄가 없으시기에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여 구속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셨던 예수님은 기꺼이 인간으로 태어나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희생양이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이루신 것은 우리 모두를 위해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5장 21절)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한 1서 2장 2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로마서 8장1절)
하나님이 인간의 죄를 위해 받아들인 유일한 희생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사흘째 되는 날에 예수님을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심으로써 이 제물을 받아들이심을 선언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것으로 당신은 백 퍼센트 의롭다하심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예수님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에게 거저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오직 하나의 길
낙원(잔나)으로 가는 길은 예수님뿐입니다. 다른 방법도 없고 들어갈 수 있는 다른 문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선한 삶을 살 수 있고, 기도와 자선과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것과 같은 많은 선행을 할 수 있고, 최선을 다해 법규를 지킬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죽을 때 낙원(잔나)으로 갈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살면서 악행보다 선행을 훤씬 더 많이 해왔고, 여러분의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좋아 보일지라도 여러분의 생각과 마음에는 여전히 죄가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아니시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스스로 의롭다 하심을 받을수도 없고 죄를 용서받을 수도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죄인이고 여러분의 죄를 위해 예수님의 속죄제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는 것은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할지, 무엇을 성취할 수 있는지가 아니라 예수님이 여러분을 위해 행하시고 성취하신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얼마나 선한지 악한지, 또는 과거에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 오셔서 여러분의 있는 그대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온전한 믿음의 선택이고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선택을 고수하는지의 문제입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에베소서 2장 8절)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4장 12절)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자들이 그릇된 일에서 돌이켜 더욱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러나 의롭다 하심을 받고 구원을 받으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당신 스스로 그것을 성취할 수 없고 이미 거저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구원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을 구원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함으로 아무런 요구나 조건 없이 과분하게 구원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당신의 구원자로 맞이하세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결심은 기도를 통해 표현되어 질 수 있습니다. 기도는 바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입니다. 그는 당신을 알고 계십니다. 다음의 기도문을 따라 기도해보기를 권유합니다.
“예수님, 제 편생에 잘못한 모든것을 고백하오니 용서해 주세요. 저를 죄에서 구하시려 십자가에 죽으심을 감사드립니다. 구하오니 제 삶속에 오셔서 성령으로 가득 채우시며 영원토록 함께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아멘.”
이 기도가 당신의 마음을 울립니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당신을 이렇게 기도하도록 초대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약속하신대로 여러분의 삶 속에 찾아와 주실것입니다.
세례를 받은 적이 없다면, 목회자나 기독교 회중에게 연락하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게 할 것을 권합니다. 기록된 대로: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사도행전 2장 38절)
성령
예수님은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 자신을 증언해 주실 성령/진리의 영을 보내셔서 자신을 믿는 사람들 안에서 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한복음 15장 26-27절)
그리고 성령은 예수께서 하늘에 오르신 지 열흘 후 오순절에 오셨습니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들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장 1-4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주신 마지막 가르침은 선교사의 임무였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장 18-20절)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예수님은 당신이 그를 찾고, 그에게 기도하고, 그의 말씀을 읽으면 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7장 7-8절)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장 12절)
“그리고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7장 23절)
예수님의 다음 말씀은 복음을 요약합니다. 이는 “작은 성경”이라고 불립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한복음 3장16절)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두 명의 행악자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그들 중 한 명이 말했습니다:
“네가 메시야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3장 39-43절)
예수님과 그의 생애, 죽음, 부활의 목적에 대해 더 읽고 싶다면, 우리는 출발점으로 다음을 추천합니다: 성경에 있는 요한이 쓴 복음서와 바울 사도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서신입니다.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추가 정보 – 아랍어 웹 사이트: https://cmaa.us/